09:04 [익명]

베이징 경유시 다른 나라에서 구입한 액체 면세품 규정 제 최근 경험으로 좋은 정보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행날자는 2026년 1월

제 최근 경험으로 좋은 정보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행날자는 2026년 1월 19일 이고 그 날짜 기준의 정보입니가.저는 화장품 향수 팩트 마사지팩등 액체류로 분리되는 물건들을 100ml 이하로 한국 면세점에서 사서 규정에 맞게 각각 100ml 이하라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픽업시 면세점 직원이 베이징 경유라 하니 탑승구 가서 승뮤원한테 물어보고 뺏긴다고 하면 환불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압수당한적이 있었다고 그때 부터 긴장과 고민 상승. 승무원도 자기는 모른다 security 가 관리한다 하고... 반품하기엔 비행기 시간도 안남고 ..ㅠㅠ 그냥 가지고 갑니다.베이징 도착해서 호텔 에서 쉬다 올 예정이었르나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때 뺏길까봐 고민하다 직원한테 물어보니 제 물건를 가지고 security 한테 직접가거 물어봐 줍니다 너무 고마운 직원! 결론은 뜯지 않으면 바로 환승할때도 나갔다 다시 들어와서 환승 할때도 괜찮다 입니다. 나갈때 밖에 있는 security 한테 확인 한번 더 하니 같은 답을 줍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100ml 넘은 화장품도 살껄 다들 안심하시고 환승하세요 요는 절대 비닐을 뜯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베이징 경유시 다른 나라에서 구입한 액체 면세품 규정 문의 주셨네요.

베이징 경유 시 액체류 면세품에 대한 규정 및 실무 경험에 대해 설명드리면, 일반적으로 국제선 환승 시 면세품의 액체류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히, 100ml 이하로 구매한 제품이라 하더라도, 구입처(국가), 경유 시점, 그리고 항공사와 공항 보안 정책에 따라 규정과 실행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1. 액체류 규격: 국제항공보안 규정에 따른 휴대수하물 액체 제한은 100ml 이하 용기를 여러 개 담아 1리터 투명 재밀봉 가능한 비닐백에 넣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 규정은 출발지와 상관없이 대부분의 국가, 특히 미국, 유럽, 아시아 각국의 공항 보안에서 통용됩니다.

2. 출발지 면세점 구매: 출발 시 면세점에서 구매한 액체류 제품은 포장 상태와 관련 규정을 따릅니다. 보통 밀봉된 상태로 구매 시, 출국 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출국 후 또는 환승 시에는 보안 검색 과정에서 다시 검증받게 됩니다.

3. 경유 시 면세품 규정: 베이징 공항과 같은 주요 국제공항에서는 경유 시 물품에 대한 규정이 좀 더 엄격하거나, 일부 경우 포장 검사를 통해 액체류에 대한 추가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비닐 포장을 뜯거나 제품을 개봉하면 규정 위반으로 간주되어 압수 또는 환불 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4. 현장 경험과 사례: 당신의 경험처럼, 많은 승무원이나 공항 직원들은 규정에 대해 명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거나, 보안 담당자가 더 엄격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공항 보안은 제품이 밀봉되어 있고, 100ml 이하이며 비닐백에 적절히 넣어졌다면 경유 시에도 문제가 없다.

5. 추천 방법: 절대 제품의 포장을 뜯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만약 규정에 의심이 든다면 항공사 또는 공항 보안 직원과 직접 확인하는 것. 경유 넘어가지 않을 경우, 다시 입국하는 시점도 유사한 규정을 적용받을 확률이 높으니, 제품 포장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2026년 1월 기준으로, 베이징 경유 시 제품을 비닐 포장 상태로 유지하면 액체류 100ml 이하 제품은 대부분 문제없이 통과할 가능성이 크지만, 규정은 계속 변화할 수 있으니 출국 전 최신 규정을 면세점 직원이나 항공사, 공항 당국에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비닐을 뜯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전체 절차를 준수하면 경유 시에도 문제없이 부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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