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 [익명]

제가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도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소개 받기로 했던 여자가 있었눈데 그게 두번이나 파토가 났었어요근데 또

소개 받기로 했던 여자가 있었눈데 그게 두번이나 파토가 났었어요근데 또 다른 지인이 어쩌다가 어제 주선해줘서 결국엔 그 여자애를 보게 되었고 술자리를 가졌거든요여자야도 소개 받기로 했던 상대인걸 알다보니 속으로 불편하고 어색한 느낌이 있던거 같더라구요 저도 그러다보니 제 모습을 잘 못보여준거 같아요저도 낯을 처음에는 엄청 가리기도 하고 상대도 낯 가리는 성격인거 같더라구요 티키타카도 잘 안되고둘이서 어제 걸어오면서도 어색한 정적에 대화도 잘 안되었어요 일단 그 여자는 저한테 호감이런게 없어보이는건 확정이거든요 저만 계속 먼저 말 꺼냐고 해서솔직히 맘 접어야하는거 아는데요 진짜 1년정도만에 엄청 얼굴 외모가 맘에 드는 사람이라.. 외모가 맘에 들어서 진짜 놓치기 싫은데 1대1로든 담에 지인 껴서라든 한번 더 보고 싶은데 질러 볼까요 될때까지 한번 해볼까요 인스타 맞팔은 되어있어서저번에 들은건 그래도 그 여저애는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긴 한대요 외모도 크게 안보고? 그리고 또 부정적인건 전남친한테 데인게 있어서 지금 연애 생각이 크게 없다는거..

용기내서 직진하세요. 거절당하면 거절당하는거고 성공하면 좋은거니깐. 잃을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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