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
[익명]
속상해요ㅠ 올해 고3인 08년생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오늘 학원 째고 친구랑
올해 고3인 08년생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오늘 학원 째고 친구랑 초밥 먹고 영화보고 왔어요 학원 짼 거는 잘못한게 맞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방학하고 나서 친구 처음 만난 거였고 그냥 놀고싶어서 그랬는데 재미있게 놀고 집 오니까 엄마한테 어떤 고3이 그러냐고 혼났어요 그냥 요즘 공부나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제가 예민한 것도 있을텐데 그냥 너무 속상해요
작성자님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부모님도 이해가 가요.
부모님이 열심히 일한 돈으로 잘 되라고 학원을 보내셨는데
학원을 안 가고 놀다 왔으니까요.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가 안 되는 것보다는 한 번씩은 쉬시면서
공부하시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미래의 결과는 자신의 선택의 결과니까
고3이니까 조금만 힘내시길 응원해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베트남 동 환전 950,000원동 한화 계산할때0하나 빼고 나누기 2하면 되는거 아닌가요??제가 알고 있는거랑
2025.12.14 -
사주 보고싶어요~ 사주 보고 싶은데 어디서 봐야할 지모르겠어요여자 양력 2007 04 06
2025.12.01 -
일본 만화 제목을 찾습니다 - 비행 마법 저격 여자 기억하기로는 위의 내용에 있는 일본 만화 제목을 찾습니다. 만화의 내용은
2025.12.01 -
이거 무슨 포켓몬이에요? 신기하네요
2025.12.01 -
폰트 합니다 무슨 폰트인지 알려주세요
2025.11.30 -
공장초기화가 안됩니다 제가 볼륨 아래버튼이랑 전원버튼을 핸드폰 화면이 켜질때까지 동시에 눌렀는데 공장초기화가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