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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아빠가 돌아가시는 꿈 제가 학교?에서 어딜 갔는데 선생님이 제게 다급하게 어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학교?에서 어딜 갔는데 선생님이 제게 다급하게 어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그래서 선생님과 함께 그 현장을 갔는데 아빠가 어떤 풀숲 같은 곳에서 농약통이 옆에 놓인채 누워 계셨습니다. 폰 메모장에 유서를 남겨두고요. 전 그자리에서 주저앉아 울었는데 얼마있다가 괜찮아졌습니다. 그러고 친구한테 디엠으로 얘기를 꺼내니 다짜고짜 너 공부는 안하냐 스카에서 맨날 잤지않냐라며 제게 화를 냈습니다. 이상했어요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이런 말을 하는 친구 그리고 꿈 속에서가 아닌 실제로 저는 스카에서 잔 적이 없고 되려 그 친구가 잠을 많이 잤어요 제가 요즘 공기업 취업을 위해 매일 스카 가서 공부 중인데 공부가 잘 안돼 스스로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그대로 꿈에 반영된거 같은데 아버지가 돌아가시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의 수척해진 모습과 표정, 농약통까지 너무 생생해서 하루종일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최근 한달동안 제가 누군가를 죽이는 꿈을 3번 정도 꿨습니다. 3번 전부 죽이고 나서 내가 왜 그랬지 아 어떡하지 하며 계속 자책하다가 꿈인걸 알고 다행이다 하며 깼어요 근데 그러다 아버지까지 돌아가시는 꿈을 꾸니 너무 찝찝해요 무슨 꿈이죠 ai답변 사절입니다
아버님이나
가까운 주변 누군가로 인하여 다소 급작스러운
이득이 들어오게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는
꿈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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