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7 [익명]

인생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올해 13살 남자아이입니다.제 꿈이 자동차 쪽으로 가는걸 원합니다.부모님께서는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올해 13살 남자아이입니다.제 꿈이 자동차 쪽으로 가는걸 원합니다.부모님께서는 제 장래희망에 대해선 다 들어주신다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자동차쪽으로 가고싶다 했습니다.부모님께서 하신말이 자꾸 그럴거면 전남 인제를 가라하십니다.제 꿈이라면 다 들어주시고 믿어왔지만 이제는 그냥 부모님도 못믿겠습니다.재력이 되지않아 카트를 못타는거면 그냥 카트장에가서 몇바퀴도는걸로도 전 충분합니다.하지만 그것 조차도 안해주십니다.제 인생 제가 가꿔나가고싶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모님께서 미술 반대하셨는데 매일 꾸준히 그림 그리는거 보고 허락해줬습니다.

작성자님도 자동차 쪽에 그냥 몰입하세요

예를 들명 자동차 종류정리 등 하나만 몰입하면 부모님께서도 허락해주실 수 있을겁니다. 꾸준히 실천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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