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8 [익명]

미래에대한 불안감 21살이고 미래에대한 불안감이 너무 심한 거 같아서 글을씁니다 … 지방대

21살이고 미래에대한 불안감이 너무 심한 거 같아서 글을씁니다 … 지방대 어문학과 다니고 있고 이 학과로 취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불안감과 내년까지는 재수해도 되지않을까란 갈등,, 내가 내일 친구들과 대화 할 수 있을지 내가 독립해서 잘 살 수 잇을지 내가 영어공부를 열심히해서 높은 토익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등 공부하면서까지 오만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안되고요 하루 2끼는 먹었는데 요즘에는 1끼만 먹습니다 귀찮은 것도 있고 입맛도 없는 것도 있구요 자취를 시작해서 그런가 환경적 요인도 있는 거 같고 매일 저녁만 되면 혼자서 울고 그치고 또 미래 생각하면서 울고 그치고 그로네여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고등학생때도 내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대학교를 갈 수 있을까? 란 생각에 너무 두려워서 새벽에 타이레놀 3개 먹은 적도 있었네요

불안할땐 혼자 끙끙 말고 꼭 전문가한테 얘기하는게 좋아요 ㅠㅠ

밥은 꼭 챙겨먹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연락해보세요 힘낼수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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