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4 [익명]

꿈 해몽해주세요 제 운동 코치님이 꿈에 나왔는데 제가 동계동목이라 동계훈련 뭐 이런

제 운동 코치님이 꿈에 나왔는데 제가 동계동목이라 동계훈련 뭐 이런 개념은 없고 그냥 시합전에 체력훈련 하다가 시합 다가오면 조절하고 뭐 이런 느낌이예요. 근데 1월에 동계체전이 끝나고 3월말에 있을 시합을 위해 하루 세탕씩 타면서 모든걸 갈아 넣었거든요,,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운동만 했던거 같아요. 꿈에서 지상훈런 하기 싫어서 (제가 운동하는 곳은 본운동에 집중해서 타고 지상훈련은 안하는 곳이예요) 코치님 따라다니면서 지상 안하고 싶어서 말걸다가 코치님이 시즌 끝나고 막 술마시고 학교 애들이랑 놀거잖아~ 좀 힘내봐~ 이러셨는데 제가 “지금 친구들이랑 아무것도 못하고 애들 곧 술마신다는데 전 시합도 있어서 못가고 모든걸 여기에 쏟아 붓고 있는 느낌이라 너무 힘들어요” 이랬더니 쌤이 아무말도 안하시고 들어주기만 하셨어요. 그 이후는 알람이 울려서 깨서 없어요,, 진짜 2월은 친구도 한번도 안만나고 평일에 운동하고 주말엔 집밖도 제대로 못나갔던거 같아요. 너무 힘들었다는 뜻인가요??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꾸어진 단순한 꿈으로

보이기는 하나

힘들고 어렵더라도 끝까지 임을 믿고 기다려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음을 알게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는

꿈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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